Hoppang
2016년 2월 16일 화요일
집으로 가는 길에서 잠깐 업데이트
1. 12일에 어머니께서 드디어 도착. 오시기 전 아버지 챙겨드린다고 고생 너무 하셨고 비행기 멀미, 까다로운 세관 등 이래저래 넘 수고하셨다.
2. 어제 월요일에 닥터 린 만남. 의외로 친절한 타입. 닥터 모제스와는 사이가 좀 껄끄러운듯. ㅋㅋ 소변은 괜찮았는데 혈압이 높게 나와 자간전증 요소를 계속 지켜보려함. 울 호빵이는 언제 만날 수 있을까잉.
3. 일요일날 가구 재배치하고 상한 고로케 먹고 다음날 몸살나 뻗어버림 ㅠㅠ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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