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6년 2월 27일 토요일

Triage

3시 30분

나나의 양수가 터짐.
어이없게도 나와 어머니는 차이나타운에 버블티를 사러 갔다 들어온 직후.

닥터에게 전화를 함. 9시 반까지 triage로 오라고.

근데 양수 색깔이 묘해서 더 서둘러 감

8시 30분 triage 도착

월욜날 한번 와봐서 너무 익숙함. 심지어 방도 163호 똑같은 방 ㅋㅋ

9시 54분 현재 다소간의 진통이 진행됨

댓글 없음:

댓글 쓰기